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2월 20일, 출시하자마자 핫하게 떠오른 투썸플레이스의 '두바이 초콜릿' 신메뉴 3종을 맛보기 위해
투썸플레이스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초콜릿의 핵심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어떻게 해석했을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 매장 정보 및 첫인상
- 위치: 투썸플레이스 양재전화국사거리점
- 특징: 넓고 쾌적한 내부,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자를 위한 전용 승강기 구비
매장 입구부터 이번 시즌 주력인 '딸기 초콜릿 생크림(스초생)'과 '두바이 시리즈' 포스터가 반겨주더군요.
특히 이곳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배려해 전용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오거나 유모차를 동반한 부모님들께
참 친절한 매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투썸 피스타치오 음료 신메뉴 2종 집중 리뷰
이번에 출시된 2종 제품을 모두 주문해 보았습니다.
1.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
진한 초콜릿 프라페 위에 큼직한 초콜릿 젤라또 한 스쿱이 올라가 있고, 그 위에 바삭한 카다이프 토핑이 많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 맛: 젤라또의 쫀득함과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이 동시에 느껴져 '먹는 재미'가 확실합니다.
- 젤라또도 뭔가 좀 고급스럽진 않았지만, 당 충전이 필요할 때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네요.
- 베스킨라빈스 피스타치오 아몬드의 맛이 나며, 뭔가 두쫀쿠 느낌과는 많이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2.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 (Iced/Hot)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는 아이스와 핫 두 가지로 즐겨보았는데,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콜릿, 카다이프등이 올라갔습니다.
- Iced: 피스타치오 크림 및 향이 부족하고, 그냥 카페 모카를 먹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 Hot: 위에 뿌려진 토핑이 살짝 눅눅해지기 전에 바삭하게 즐기는 것을 추천드리며, 카페 모카와 크게 다르지 않은듯했습니다.


👀 고객의 시선으로 본 매장 디테일
매장 한가운데 있는 신일(Shinil) 멀티 가습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 방향으로 분무되는 노즐 덕분에 넓은 매장 안이 건조하지 않고 쾌적하게 유지되고 있더라고요.
고객의 호흡기 건강까지 신경 쓰는 세심함이 돋보였습니다.

✨ 총평 및 추천

두쫀쿠의 인기가 조금씩 식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 투썸의 신제품 음료는 그냥 한 번쯤 경험해 보고 판단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투썸플레이스의 양재전화국사거리점이 생긴 지 얼마 안 되어 깔끔하고, 고객을 많이 배려했다는 부분에 종종
휴식을 취하러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중에 근처에 가실 일이 있으시면 잠깐 들러 커피 한잔에 휴식을 취하셔도 좋으실 거 같습니다.
그리고 두쫀쿠에 아직 관심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 블로그도 함께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2026.02.08 - [경험] - #206. 파스쿠찌 두바이 딥초코라떼, 진짜 두바이 초콜릿 맛일까?
#206. 파스쿠찌 두바이 딥초코라떼, 진짜 두바이 초콜릿 맛일까?
안녕하세요!요즘 디저트계의 가장 뜨거운 감자, 바로 두쫀쿠이죠?이 녀석이 **파스쿠찌(Pascucci)**를 갔을때 판매를 하고 있어 조금 반가워 구매를 해 보았습니다.오늘 소개해 드릴 주인공은 바로
hkctigger.com
2026.01.04 - [일상] - #186. SNS 품절 대란! 집에서 만드는 '두바이 쫀득 쿠키' 황금 레시피 (재료 구매 정보 포함)
#186. SNS 품절 대란! 집에서 만드는 '두바이 쫀득 쿠키' 황금 레시피 (재료 구매 정보 포함)
안녕하세요!오늘은 요즘 없어서 못 먹는다는 그 디저트, '두바이 초콜릿'의 쿠키 버전 레시피를 들고 왔습니다.편의점이나 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 줄 서서 기다릴 필요 없이, 집에서 더 좋은 재
hkctigger.com
'방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95. [이수역 맛집] 전설의 무침만두와 즉석떡볶이! '애플하우스' 내돈내산 솔직 후기 (3) | 2026.01.16 |
|---|---|
| #165. 광복 80주년 특별전,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 이순신」 다녀왔어요! (0) | 2025.12.06 |
| #153. 용인 가을 산책 명소 감성코스|한국외대 호수길 단풍 (0) | 2025.11.01 |
| #144. 아들과 구테로이테 사당점을 다녀왔습니다. (0) | 2025.10.19 |
| #142. 의정부 파스쿠찌 을지병원점을 다녀 왔습니다. (0) | 2025.10.1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