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카테고리의 글 목록 (10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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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128

#115. 성장하기 참 쉽지 않내! 안녕하세요!아이캔두잇 한두캔 입니다. 블로그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고 제목처럼 참 맘처럼 되지 않고 쉽지도 않네요! 저만 그런 걸까요?!? 아니면 다른 분들도 그런 걸까요?!불안하지 않다면, 어떠한 고민도 없다는 거니까.  블로그를 정말 오랜만에 쓰는 거 같아요!이제 뭐가 되든 글 쓰고 싶으면 헛소리라도 써보려고 합니다. 사는 게 맘 같이 않으니까요!이렇게라도 맘껏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서요! 한 동안 퇴사를 준비하고 나갈 마음까지 먹고,  임원분께 퇴사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근데.... 결국 붙잡히네요! 아직은 나갈 생각 하지 말고, 딱 붙어 있으라내요!나가서도 뭐든 잘할 거라 생각했는데..... 아직 제가 마음의 준비가 안되고, 나가서도 준비가 안돼서 마음이 그런 거겠죠?!다시 한번 퇴사.. 2024. 9. 3.
#113. 내가 생각하는 6월3일자 주요 신문 기사와 나의 인바디 아침마다 회사에서 신문을 간단히 읽는다.신문은 매일경제이고, 제목들을 보다 관심 있는 주요 글은 낭독을 하는 편이다. 오늘 재미있는 기사가 하나 있었는데, 내용은 아래와 같다. 현재 20대 35%가 모솔이고, 연애학원을 찾는 다는 내용이었다. 코로나 때 사람 못 만난 탓 관계 맺기에 어려움 호소하고 하는데....조금은 이해가 가면서도 안 가는 부분이다. 코로나 때문에 모솔이라니...저 기사를 보고, 연예학원을 한번 차려 볼까 하는 생각도 좀 들었다. 두 번째 기사는 떠오르는 ETF 수익 관련 된 글이었다. K-뷰티와 푸드가 뜨고 있다고 한다. 뭐 예전부터 뜨고 있었긴 하지만, 기사를 접할 수 록 정말 많이 뜨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카르보 불닭볶음면 같은 경우는 미국에서 구하기도 힘든 상황인데, 어느.. 2024. 6. 3.
#112. 주말 동안의 하늘은 마음을 펑온하게 하네요! 이번주 주말의 하늘을 보셨나요?!  주말에 아들과 라이딩도 하고, 가족과 함께 산행도 하였는데 하늘이 정말 예술이라 사진 몇 장 올려볼게요!뭔가 마음이 평온해지는 따뜻하고, 시원한 날씨에 하늘까지 그림 같아서 기분이 정말 좋은 주말이네요! 날씨도 너무 좋고, 가족과 함께한 주말이라 더욱 기분이 좋네요!  반포시민공원 주차장 하늘  바람, 햇살, 하늘 모두 좋은 하루 일요일에는 가족과 간단한 산행을 했는데, 동네 앞에서부터 현충원까지 다녀왔네요! 곧, 현충일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평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그럼 일요일의 하늘들을 한번 볼까요?!    현충원의 아들과 하늘 하늘 사진 보고 다음 한 주도 다 같이 파이팅 하셨으면 합니다. 현충일부터 샌드위치 데이 연휴까지도 오늘 같은 날씨가 지속.. 2024. 6. 2.
#111. 3개월이 되도록 블로그를 방치해 보았다. 바쁘다면 바빴고....나태하다면 나태했다.24년 2월 14일? 글을 마지막으로 블로그의 글이 없다. 한동안 나태 했던 것이 사실이다. 블로그를 틈틈이 쓰고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면서도...쉽지 않게 올리지 못한다. 생각이 많았던 건 사실이다.글도 정말 잘 쓰고 싶고, 사진들도 잘 찍어서 올리면서, 정보들을 공유하고 싶었다. 하지만 글도 잘 못쓰고, 사진도 잘 못 찍고 뭔가 센스가 없는 듯한 나의 불안감은 점점 나를 게으르게 만들었다.나의 블로그는 무엇을 위한 블로그 인가?!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누군가에게 정보를 주고 싶고, 나만의 이야기들을 쓰고 싶은 게 나의 블로그였던 거 같다.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다고 해서 부푼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이것저것 교육도 받고 찾아서 실행해 봤던 거 같다.그때의 열정.. 2024. 5. 29.
#106. 40대 아재의 꿈꾸는 지하방을 소개 합니다. _아꾸지의 탄생 아꾸지!? "40대 아재의 꿈꾸는 지하방"의 줄임말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와이프와, 아들의 한 가장으로 외벌이를 하면서, 언제까지 회사에서 책임져 주지 않을 것을 걱정하며, 뭐 해 먹고살지 고민으로 살아가는 그 어느 가장과 똑같은 사람입니다. 어떤 일을 하면서 살면 걱정 없이 살 수 있을까?! 생각을 하지만, 세상 살면서 걱정이 없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럼 그 걱정을 즐기면서 사는 게 정신 건강에도 좋을 거 같고요! 그래서 저는 일단 저만의 공간을 하나 얻기로 했습니다. 비록 교통도 안 좋고, 공기도 안 좋은 지하이지만...... 왠지 이곳에선 뭔가 할 수 있을 거 같은 생각들이 많이 들 거 든요! 일단 제가 업으로 삼고 있는 커피 관련 공부와 일도 연구도 할 수 있고요! 아들과 친구의 놀.. 2023. 12. 13.
#105. 만년한과장을 떠나보내며.....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면서.... 제목부터가 좀 비호감일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진급을 하였습니다. 과장으로 끝까지 있다가 회사를 퇴사할 줄 알았는데.... 진급을 해버리면서 다시 한번 블로그의 저의 정체성을 잃은 듯합니다 "그냥 만년한과장이라는 브랜드를 하나 만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요! 어쩌면 기다리고 있었을 나의 승진! 제가 승진을 한 소식을 팀원들의 카톡 메시지와 연락을 받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왠지 진급 발표가 나는 날 회사에 있으면 기분이 더 안 좋을 거 같아! 그날 연차 휴무를 내고 집에 있었거든요!? 승진 축하 전화를 받고 있을 때 제 옆에서 와이프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네요! 그 모습을 보니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그동.. 2023. 12. 9.
국내최초! 공부머리가 트이는 메타인지 기반 완전 학습, 비상교육 온리원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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